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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특수코리아

태터데스크 + 유아특수코리아

소감 2007. 4. 27. 00:35

유아특수코리아라는 블로그를 새로 열 때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이 조금은 홈페이지스러워야 한다는 것이었다. 유아특수학교나 유아특수교육과가 있는 대학의 리스트를 업데이트하는 것은 많아야 1년에 한번정도겠지만, 관련 정보나 소식들을 취함하는 건 블로그가 더 나을 것같아 고민을 했었다.

망설이지 말고 일단 시작을 하고 나면 정보나 기사들의 링크를 올리게 되겠다라는 생각에 티스토리에 새로운 블로그를 열고 주소는 blog.ecse.kr로 정했다. ecse.kr은 이 곳으로 포워딩을 시켜놓고 나중에 활성화가 되거나 필요하게 되면 홈페이지를 만들고 ecse.kr의 주소를 부여한다음, 홈페이지의 한 메뉴로 블로그를 넣어서 이 공간을 유지시켜나가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

하지만, 시작하고 나니 유아특수학교나 유아특수교육과에 대한 정보를 올리는게 마땅치 않았다. 그래서 5년에 만원만 내면 된다고 해서 질렀던 웹제로계정에 제로보드를 하나 설치하고 게시판을 설치해서 블로그의 한 메뉴로 엮었다. 엮으면서 블로그의 메뉴로써 활용되어야겠다는 생각에 태그와 위치로그를 버리고 그 자리에 넣게 된 것이다.

넣으면서 삽질도 좀 아니 많이 했다. 수정하고, 확인하고, 수정하고, 확인하고... 그런데, 이번에 티스토리에 태터데스크라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란다. 그런데, 이 기능을 쓰면 이 곳을 메인으로 써도 손색이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.그래서 바로 블로그 주소를 ecse.kr로 바꾸고, 해당 이벤트에 신청했다. 아직은 스크린샷으로 대강의 모습만 봤지만,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어 하루 빨리 태터테스크를 통해 이 블로그가 거듭났으면 좋겠다.

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입니다.

재미삼아 올리는 찌질넷(http://jjijil.net/)이나 코메로스의 미디어세상(http://eyefree.com/)으로 신청하면 진짜 단순 재미를 위한 신청이 될 듯해서 이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는 건데, 왠만하면 선정됐으면 좋겠다. 이 사람 저 사람 다 사서 나도살래라 불리는 NDSL도 받고 말이다.ㅎㅎ(물론 열심히 해야겠지만. ^^;)
Posted by 즐거운하늘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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